WSOP나 WPT, EPT의 타이틀을 목표로 하는 온 세상의 플레이어와 같이 영국의 플레이어에게 있어 GUKPT나 GBPT는 가장 큰 목표로 해야 할 토너먼트이다.
우리는 Great British Poker Tour (GBPT) 승자의 인터뷰에 성공했다. 레스터의 은행원이 27,000 파운드를 얻고, 연말에 그랜드 파이널의 출장권을 획득했다.
포커 뉴스: 당신은 유명인입니다. 몇 년 정도 플레이하고 있습니까?
Rupinder Bedi: 포커는 6년 정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Pacific Poker에 처음으로 이겨 상금을 받고 나서는 뒤를 되돌아 보지 않았습니다. 왜 내가 멀티 테이블 토너먼트(MTT)에서 우승 할 수 있었는지 아직도 모릅니다. Late Night Poker라고 하는 TV프로를 본 후에 플레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PN: 당신은 무엇으로 이 특별한 이벤트에 매력을 느꼈습니까?
RB: 2명의 친구가 작년에 이 이벤트 플레이를 하고 나서 몹시 분위기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승자가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모두가 같은을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정말로 성공 할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PN: 그럼, 당신은 매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참가하고 있습니까?
RB: 진다고는 한번도 생각하지 않아요. KK 대 JJ로 빅 포트를 이기고 나서는 그 자신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나는 많은 핸드를 보고 있지 않습니다. 내가 강한 핸드를 가지고 있을 때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내가 AA때 상대가 KK, KK때 AQ, KK때 JJ 등. 가끔 좋은 핸드를 받았는데 아무도 콜 해주지 않으면 좀 짜증이 납니다.
PN: 마지막 헷즈압때, WSOPE의 결승 출전자인 James Keys와 남았습니다. 그때 당신은 전략을 바꿨습니까?
RB: 나는 그가 결승 출전자 였는지 토너먼트가 끝날 때까지도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훌륭한 플레이어 라는 것은 압니다. Day2의 처음부터 나는 그와 같은 테이블 이여서 그가 위험한 플레이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헷즈압때는, 포드를 가능한 한 크게 하도록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프롭에서의 승부를 요구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헷즈압이 되기 전에 나는 팁량으로 그를 크게 떨어트려 놓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80만, 나는 140만 이나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헷즈압 게임에서 공략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PN: 그렇게 당신이 말한것처럼 간단했습니까?
RB: 아니오, 몹시 힘들었 습니다. Day 1에서는 7시간 쇼트 스택 이였지만, 스트럭쳐가 느려서 참고 있었습니다. 나는 많은 핸드를 폴드 했지만, 매회 약한 핸드로 래이즈 했습니다. 파이널 테이블은 매우 큰 일 이였지요. 2명이나 결승 출전자가 남았고 실력있고 강한 플레이여 였습니다. 아마 내가 제일 경력이 낮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PN: 당신은 이 성공으로 프로로 전향 할것입니까?
RB: 프로가 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스폰서가 뒤따라 준다면 좋겠지만, 그 밖에도 실력이 좋은 많은 플레이어들 에게도 스폰서는 뒤따르고 있지 않으니,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이 승리가 거짓말이 아닌 것을 증명하는 것은 향후의 나름이지요. 나는 자신의 게임 스타일에 신념을 가지고 있고, 이것이 마지막 승리가 아니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PN: 다음 번 당신은 무엇을 노리고 있습니까? 라스베가스입니까?
RB: 나는, WSOP에는 참가할 예정이 없습니다. 현지의 토너먼트에 더 출전하고 싶으니까. 우선은 GUKPT나 GCBPT등의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겠지요. EPT의 출장권도 잡았으니, 거기서도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N: 마지막으로, 닉네임의'George' 가 왜 이름에 붙여졌습니까?
RB: 무언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은 나의 부모님이 내가 태어날 때에 붙여 준 닉네임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나의 진짜 이름을 불러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