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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 뉴스: 홀덤을 사랑하는 남편이 사망선고를 받자...

한 여성이 자신의 남편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포커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성을 알려지지 않았고 그녀의 남편인 Bryan은 현재 울혈성 심부전증 4단계로 이미 지난 10년간 14차례의 심장마비를 격었고 언제 죽을지 알 수 없는 선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가 아프기 전에는 성공적인 파이넨셜 플래너였지만 이 병에 대해서는 전혀 예측도 대비도 할 수 없었죠.

Bryan은 현재 1년의 210일 가량을 병원에서 생활을 하고 있고 그러는 중 병원에서 온라인 포커 토너먼트들을 즐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가 항상 갇혀있는 병실에서 즐길 수 있는 일을 발견한 것은 아내에게 정말 좋은 소식이었지만 동시에 그녀는 남편은 새로운 법에 의해서 남편이 심장 기증자 명단에 오르지 못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녀는 남편의 꿈이 WSOP에서, 혹은 WPT에서라도 플레이를 해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부받게 되는 모든 돈은 가족들의 휴가로 남편이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사용될 것이라고 도와달라고 간절히 부탁을 했습니다. 가족의 수입은 전부 남편의 병원비로 사용되고 있어 사실상 라이브 이벤트는 커녕 휴가를 위해서 돈을 모을 여유는 전혀 없다고 호소를 했습니다.

그녀는 지금 현실과 미래가 너무 어두워서 주변의 도움이로 이번에 남편의 꿈을 이뤄줄 기회를 얻게 된다면 정말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남편은 그동안 심장마비로 실제로 네 번을 사망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번은 42분 동안 사망상태로 있었지만 아내의 간절한 기도와 부탁에 심장에 전기 쇼크를 한번 더 주게 되어 다시 살아났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홈페이지 http://www.indiegogo.com/projects/125399 에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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