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PC 전(全)일본 포커 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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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全)일본 포커 선수권(AJPC)은 4월 27일, 예선은 오사카 에서 개막됐다. 오사카 예선을 거쳐 작년 메인 토너먼트에 우승했던 플레이어도 있어 첫날부터 고조를 보였다.

오사카 예선은 총 3일간에 걸쳐 128명이 참가해 17명이 도쿄에서의 결승을 진행시켰다.

도쿄에서의 예선은 5월 11일에 시작했고, 이 날은 4개의 토너먼트를 했다. 11일에는 5개의 예선 토너먼트에 112명이 참가해, 이 날 결승 진출이 확정된 인원은 28명.

1주일 후, 17일에 계속해서 예선 토너먼트가 6개 진행돼 총 36명이 싸워서 이겼다.

예선에서 이긴 플레이어 외에도 초대 플레이어를 포함해 약 100명이 18일, 도쿄의 주식회사 SEGA 본사에 모여, World Series of Poker 메인 이벤트 참가권을 걸고 메인 이벤트 토너먼트를 했다.

8시간 후인 오후 6시, 파이널 테이블 진출자가 결정되고 플레이가 재개.

헷즈압에 남은 나카오씨와 오오시타씨는 둘다 오사카 예선 통과자로, 오오시타씨는 나카오씨가 경영하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제 관계.

또 포커도 나카오씨가 오오시타씨에게 포커를 가르쳤다고 한다.

마지막 핸드는 후롭으로 10 히트 한 나카오씨가 올인 하고 오오시타씨가 콜. 원 페어로 나카오씨가 잘 피해 일본의 최고가 됐다.

나카오씨는 포커 경력 8년. 평상시는 베라-지오의 링 게임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많다고 한다. 그는 " 마직막은 회사 직원이라 상대 하기 어려웠지요.

평상시는 리밋트 라이브를 했어서 이런 토너먼트는 서툴렀습니다. WSOP의 메인에서는 여러분의 기대에 응하고 싶고 어떻게든 입상하고 싶습니다."

또, 작년의 제1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레이디스 토너먼트와 시니어 토너먼트도 행해지고 입상자는 각각,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WSOP의 레이디스 이벤트, 시니어 이벤트에 가게된다.

"AJPC(ALL JAPAN POKER CHAMPIONSHIP:전(全)일본 포커 선수권)의 개최를 통해 세계에서도 무척 인기가 높은 경기인 포커의 세계를 일본에 폭넓게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세계 선수권등의 메이저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일본인 플레이어 육성의 장소를 보조자일로 이 경기의 보급·촉진을 도모합니다.

또, 향후 일본에서 세계 규모의 포커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그 운영 방법등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고령화 사회에 있어서 시니어 세대의 새로운 취미와 문화적 보람으로서의 건전한 경기인 포커를 발전시켜 가기 위한 활동 입니다." AJPC HP보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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