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리그 IV 최종 참가가 도일 브론슨(Doyle Brunson)씨로 결정

프리미어 리그 IV 최종 참가가 도일 브론슨(Doyle Brunson)씨로 결정 0001

다가오는 2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될 파티포커닷컴 프리미어 리그 IV 마지막 행운의 참가자는 포커계의 전설로 불리는 도일 브론슨(Doyle Brunson)씨로 결정되어 졌다.

프리미어 리그를 주최하는 파티포커와 매치룸 스포츠는 오늘 "포커계의 대부"로 불리는 브론슨씨가 올해 십만 달러 바이인 메인 경기에서 12명의 선수들과 경합을 벌이게 될 마지막 프로선수로 등록되었음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브론슨씨는 올스타팀에 속한 JC Tran씨를 비롯한 David Benyamine, Daniel Negreanu, Vanessa Rousso, Phil Hellmuth, Yevgeniy Timoshenko, Roland de Wolfe, Luke Schwartz, Tony G등과 같은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챔피언 방어전을 치루게 된다.

이에 대해서 브루슨씨는 "이처럼 대단한 선수들과 함께 챔피언 테이블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는 것에 매우 유쾌한 일이다. 물론 상대선수들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개개인 모두 승리를 이끌 수 있는 역량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가 이길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물론, 그중에는 나도 포함되겠지만 말이다."라고 밝히며 백전노장의 여유를 보여주었다.

한편으로, 파티포커는 포커뉴스가 경기의 후원자로서 토너먼트에서 실시간 보도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미어 리그의 사진과 비디오 등을 포함한 모든 최신기사는 아시아 포커뉴스에서 특집으로 다루어질 것이다.

이에 대해, 포커뉴스 편집장 매튜 파비스(Matthew Parvis)씨는 "우리는 포커뉴스가 프리미어 리그 IV에 후원자로서 참여하는 것에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명성에 걸맞은 흥미로운 경기진행뿐만이 아니라, 경기를 빛내줄 훌륭한 선수들의 경합을 기대하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진정한 왕중왕을 가리는 역사적인 순간에 포커산업의 기둥이라고 자부하는 우리 포커뉴스가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십만 달러 바이인 파티포커닷컴 프리미어 리그 IV 메인 경기는 다가오는 2월 12일 부터 18일까지 7일간 라스베가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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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https://asia.pokernews.com/news-global/2010/01/doyle-brunson-completes-roster-of-p ros-at-partypoker-com-pre-7838 .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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