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포커뉴스 특집: Metro Card Club

MCC

명실 공히 필리핀 최대 규모와 명성을 자랑하는 메트로 카드 클럽(Metro Card Club)은 어쩌면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대의 포커 클럽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무방할 것이다.

메트로 카드 클럽은 파직(Pasig) 시티의 메트로워크 쇼핑 컴플렉스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필리핀 포커 챔피언 네일 아르세(Neil Arce), 켄트 델 로자리오(Kent del Rosario), 또는 월리 솜베로(Wally Sombero)와 같은 유명인들이 자주 들락거릴 정도로 필리핀에서 탑 포커룸으로 자리를 잡아왔다.

간단히 클럽을 소개하자면, 메트로 카드 클럽은 필리핀 최초로 비 카지노 형태인 독립적 운영 형식으로 지난 2007년 8월에 개장하였으며 당시 초반에는 단지 11개의 테이블에 불과하였으나 꾸준히 늘어나는 포커인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오늘날 30개의 테이블 규모를 자랑하는 필리핀 최대의 카드룸으로 성장하였다.

오후 늦게 이곳을 방문하게 되면 종종 적어도 15개의 현금게임 테이블과 또 다른 6개의 테이블에서 토너먼트가 이루어지는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으며 10/20페소 단위로 시작하는 인기 높은 현금 게임들은 스택이 100/200페소까지 상향하기도 한다.

또한, 규모가 제법 큰 바이인 토너먼트도 이곳에서 가끔 개최되는데, 예를 들어, 작년 12월에 열린 ‘Metro Anniversary Special’ 에는 총 530명의 참가자가 모여들어 10,000,000(페소)의 상금규모를 자랑하기도 하였다.

큰 경기 이외에도,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300페소 바이인 토너먼트인 ‘Metro 300’이나 또는 주말 500페소인 ‘Metro 500’등과 같은 소규모 토너먼트도 역시 이곳만의 명물로서 많은 포커인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특히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토너먼트는 최소 200,000페소부터 최대 500,000페소 상금 규모에 육박하기도 한다.

이러한 토너먼트의 인기에 대하여 메트로 카드 클럽 홍보 담당인 미구엘 쿠네타(Miguel Cuneta)씨는 “우리가 가끔 현금테이블을 중단해야 할 정도로 수 많은 플레이어들이 토너먼트에 참가하는데 이는 필리핀에서 포커 산업이 얼마나 활성화 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밝혔다.

그는 “아쉽게도 클럽이 특별 보너스나 배드 비트 잭팟(bad beat jackpot)과 같은 프로모션은 실시하지 않지만, 대신 이곳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언제나 다양한 종류의 현금게임과 이곳의 자랑인 토너먼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트로 카드 클럽의 추후 예정 토너먼트는 3,000,000 상금규모를 가지고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될 Neil Arce Dirty Ice Cream Cup이며 이에 참가하기 위한 바이인은 5,000(페소)+500(페소)이다.

Metrocardclub 웹사이트에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토너먼트 일정과 소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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