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T 마카오 데이 1B, Gwinner와 Steicke 선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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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퍼시픽 포커 투어(APPT) 마카오 메인이벤트 데이 1B에서 GwinnerSteicke 두 명의 선수가 칩 카운트 리더보드에서 톱 1, 2위를 지키면서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데이 1에서 선출된 총 84명의 선수가 이날 데이 2B에서 경합을 벌였고 7레벨의 경기가 이루어졌을때는 이미 절반도 못 미치는 36명의 선수만에 남아 있는 상태였다.

특히, 이날 조용하면서도 조직력 있는 경기운영을 통해 조금씩 칩을 모으던 Henrik Gwinner(덴마크 프로)가 그의 마지막 경기에서 포켓 잭을 들고 있는 상대 선수를 에이스로 물리치며 총 140,700 칩을 모음으로써 칩 카운트 리더로써 데이 1B를 장식하였다.

한편, 지난번 아시아 포커 투어 마카오에서 하이롤러 챔피언을 달성한 적이 있는 David Steike는 하이롤러 답게 커다란 팟이 걸려 있는 테이블만 플레이 하면서 총 124,950 스택과 함께 이날 칩 카운트 2위로 경기를 종료하였다.

J.C. Tran, John “the Razor” Phan, Terrence Chan와 같이 몇몇 유명한 프로들이 데이 1B에 참가하였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운영으로 중도에 하차하며 실망을 감추지 못하기도 하였다.

끝으로, 그랜드 리스보아에서 진행될 마지막 데이 1C에는 Nam Le선수, 포커스타 프로인 Bertrand “ElkY” Grospellier와 유명한 호주 프로 Tony Hachem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2010 APPT 마카오는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포커스타 마카오에서 진행되며 경기에 참가하기 위한 바이인은 $40,000(HKD)이다.

APPT 공식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보다 이번 APPT 마카오에대한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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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Language Version Available at Asia Pok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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