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Bar와 함께하는 Poker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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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Poker Tour의 수상자들

토요일

1등 신의철
2등 최진훈

일요일

1등 Charlie
2등 김형준

WaBar과 함께 진행되는 Poker Tour, 이젠 토요일 일요일 모두 신사역 WaBar에서 진행되고 있다.

계속해서 뉴페이스들과 즐기러 오는 레귤러들이 늘어나면서 우승과 Season Final을 향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서로 자주보며 플레이를 하다보니 더욱 친근한 가족같은 분위기와 너무 진지하기 보다는 모두 함께 즐기는 분위기로 진행되고 있다.

토요일의 헤즈업은 신의철씨와 최준훈씨. 신의철씨는 최진훈씨의 4배 이상의 압도적인 칩스택을 갖고 있었고 반전은 없었다.

마지막 핸드는 신의철씨의 {Q-Clubs}{J-Clubs} 대 최진훈씨의 {J-Clubs}{9-Diamonds}. 플랍은 두 선수 모두를 피해갔고 신의철씨가 Q하이로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일요일 이벤트가 시작되었을때, 한쪽을 플레이어들이 진지하게 플레이를 하는 반면 한쪽은 즐기면서 모두 올인하는 분위기로 초반에 진행되었다. 그래서인지 루스한 테이블에서 플레이를 하던 Charlie씨의 스택은 엄청나게 불어났다.

WaBar와 함께하는 Poker Tour 101

브레이크가 끝나고 김형준씨 평소의 차분하고 타이트한 플레이로 헤즈업까지 가서 역전을 해보려 했으나 스택의 차이가 너무 심했었다. 결국 김형준씨 {2-Clubs}{2-Spades}로 올인, Charlie씨는 {A-Spades}{6-Spades}로 콜을 했다. 플랍 까지는 김형준씨가 리드하고 있었으나 턴에서 6이 나오며 6원페어로 Charlie씨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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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 WaBar이 후원하여 진행되는 Poker Tour에 관한 정보는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pokertourkorea.cafe 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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