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Esfandiari, 7년 만에 다시 WPT 파이널 테이블에, Vanessa Rousso 칩리더

Antonio Esfandiari, 7년 만에 다시 WPT 파이널 테이블에, Vanessa Rousso 칩리더 0001

Doyle Brunson World Poker Classic의 파이널 테이블이 정해졌다.

Seat 1 — Antonio Esfandiari — 2,105,000
Seat 2 — Vanessa Rousso — 5,830,000
Seat 3 — Ted Lawson — 635,000
Seat 4 — John Racener — 3,235,000
Seat 5 — Kirk Morrison — 2,650,000
Seat 6 — Andrew Robl — 3,210,000

칩리더로 파이널 테이블에 가게 되는 Vanessa Rousso, 현재 압도적인 리드로 우승 상금인 $870,124를 가져가기 아주 좋은 위치에 있다.

Antonio Esfandiari, 7년 만에 다시 WPT 파이널 테이블에, Vanessa Rousso 칩리더 101

과거 WPT의 챔피언이었던 Antonio Esfandiari, 파이널 테이블의 맴버가 정해졌을 때 "7년이나 걸렸지만, 다시 돌아왔다." 라고 하며 자신의 기쁨을 표현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2010 WSOP 메인 이벤트의 준우승자인 John Racener가 이 파이널 테이블의 칩 2위로 들어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이번 파이널 테이블의 상대들을 보고 WSOP 메인 이벤트의 파이널 테이블 보다 더 힘들것 같다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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