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PokerStars Online Pro가 되다.

한국인 최초로 PokerStars Online Pro가 되다. 0001

한국의 온라인 포커 프로인 이광수는 한국체대에서 태권도를 전공하였다. 1999년도에는 세계금매달을 땄을때의 태권도 팀에서 활동하였다. 그 이후에 그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서 길을 걷게 되었고, 태권도사병으로 군대 가기 전까지 쭈욱 프로게이머로서 많은 대회에 입상하는 경력을 남겼다. 군대 제대후에, 그는 스타크래프트 팀 팬택의 코치로 있으면서 세계 각 대회 토너먼트에 심판자격으로 활동하였다.

스타크래프트 코치로서 활동하면서 그는 베르뜨랑 그로스펠리에 (일명 'Elky')와 친분을 쌓았으며 그에게 포커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하였다. 몇번 게임을 한 후에, 그는 스타크래프트와 포커는 많은 유사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길로 포커 플레이어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세계 각 대회에 참가하면서 많은 경험과 실력을 쌓은 그는 2008년도 필리핀에서 주최한 아시아 포커 투어에서 3등을 하면서 총 $73,000 어치의 상금을 획득하였다. 그 이후로 그의 포커플레이어로서의 성공은 계속되고 있다.

포커를 치지 않을 때는 그는 아직도 프로게이머들과 게임을 즐긴다. 현재 그는 스타크래프트2 팀에서 코치를 병행하고 있다. 현재 그의 가장 큰 목표는 전세계의 포커플레이어들이 참가하는 WSOP 같은 큰 세계적인 대회에 입상하는 것이며, POKERSTARS 프로가 된 지금, 후진양성에 신경을 기울이며 본인의 포커실력 향상에도 열중 중이다. 앞으로 그가 POKERSTARS 에서 'PIS.TOTO'라는 아이디로 펼칠 활약에 대해서 많은 기대가 주목된다. 그의 이러한 행보는 그의 블로그인 PISTOTO.COM 에서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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