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포커 신동 José "Girah" Mac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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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달간 많은 포커 포럼들은 "포르투갈 포커 신동"에 대한 루머들과 예기들로 꽉 차있었다. 이 선수는 Daniel "jungleman12" Cates가 코치했다는 것과 온라인 포커를 통해서 상당한 부를 쌓았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정보가 없었다. 그것도 그가 18살이 되기 전에 말이다. 물론 온라인에서 포커를 합법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였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대한 보안을 굉장히 철저하게 했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최근 José "Girah" Macedo가 자신의 스토리를 밝히면서 바뀌었다. 그는 1992년에 태어나서 4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는 어머님의 손에서 자랐으며 어렸을때 부터 뛰어난 축구와 테니스 선수였다. 그는 다른 사람드로가 경쟁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었다. 그가 포커를 알게 된 것은 10대 중반일 때다.

그는 어머님에게 빌어서 자세한 설명없이 Betfair에 30유로를 입금했고 그라인딩을 시작했다. 그는 곧 24 멀티테이블을 했고 30유로를 $2,500으로 올렸다. 그 점에서 그는 자신의 어머님에게 솔직하게 고백을 했고 다행히 어머님은 불안하기도 했지만 아들의 결정을 서포트해 주었다. 그 후 자신의 뱅크롤을 또 한번 더블하고 계속해서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Macedo는 다른 선수들의 조언을 통해서 홀덤 매니저 등 플레이를 도와주는 툴들에 눈을 뜨게 되고 자신의 게임을 한 단계 발전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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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Macdeo에게도 모든 것이 잘 풀리는 것은 아니었다. 그는 하이스테이크 헤즈업에서 처음 플레이를 하면서 첫 +$100K를 해보며 환호도 질렀었고 첫 -$200K에 아픔도 경험했다. 많은 업과 다운이 있었지만 그는 하루하루가 감사했다고 한다.

그는 아직도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지금은 시작일 뿐이라고 한다.

그가 자신의 정체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포커 팬들을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그를 보고 있다. 너무 이상적인 스토리라는 것이며 만들어낸 예기 같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증거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거짓일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포커계는 아직 이 포르투갈의 신동의 전부를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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