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WSOP를 한 달 남기고

  • Won HwangWon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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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무소식이 희소식인 경우는 많다. 얼마 전 블랙 프라이데이 사건 이후 WSOP 2011에 대한 뉴스가 없었던 것은 분명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는 포커 시리즈은 World Series of Poker는 올해 42번째의 시리즈를 라스베가스의 Rio Hotel and Casino에서 진행할 것이며 스케줄에는 아무런 변화가 있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WSOP의 커뮤니케이션 담당인 Seth Palansky의 말에 의하면 예정대로 58개의 브레이슬릿이 지급될 것이며 캐들라잇과 캐시 게임들도 쉬지 않고 열릴 예정이라고 했다. 그리고 물론 WSOP도 이번 세계적인 포커 이슈에서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시리즈인 만큼 외부의 충격에 받는 타격이 최소화 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WSOP가 진행되는 Rio는 2010년과 동일하게 셋업될 예정이다. 380개의 포커 테이블을 통해서 매일 토너먼트, 캐시게임, 새틀라잇을 진행할 것이다.

2011년 WSOP는 5월 31일 부터 7월 19일까지 총 58개의 브레이슬릿 이벤트가 진행될 것으로 역대 가장 많은 이벤트가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많은 이벤트들이 새로 추가되었지만 그 중 가장 바이인이 높은 이벤트는 다름아닌 5월 31일 2011 WSOP의 킥오프를 하게 될 $25,000 노리밋 홀덤 헤즈업 이벤트다. 그 외에도 계속해서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6핸드 게임들도 10 믹스게임과 팟리밋 오마하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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