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WSOP 소식

  • Won HwangWon Hwang
2011 WSOP 소식 0001

WSOP가 2011년에는 어떤한 점들이 새로 추가되었는지 공개를 한 바가 있다. 어떠한 점들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그에 대한 반응이 어떠한지 알아보자.

ESPN은 2017년까지 WSOP와 함께 하기로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 많은 포커 방송들이 큰 타격을 입었지만 WSOP는 다행히도 정상적인 방송이 될 예정이다. 앞으로 몇 년간 WSOP와 ESPN는 포커 방송의 선두주자 역할을 해줄 것이다. 그리고 이번 2011년 WSOP에서는 55개의 브레이슬릿 이벤트가 ESPN혹은 인터넷으로 방송될 예정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크다.

2011 WSOP에서는 WSOP와 Shuffle Master의 협력으로 인해서 모든 파이널 테이블에서 자동 셔플 기계가 사용될 것이라고 밝혀졌다. 그리고 특정 이벤트에서는 다수의 자동 셔플 기계 테이블이 사용될 예정이다. 자동 셔플 기계는 게임의 속도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굉장히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올해의 WSOP에서 자동 셔플 테이블들이 반응이 좋다면 내년에는 더 많은 자동 셔플테이블들이 사용될 수도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트위터의 피드백은 굉장히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많은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포커 명예의 전당에 40세라는 나이 제한이 생겼다. 물론 모두가 알고 있는 Phil Ivey같은 세계적인 플레이어가 굳이 몇 년을 기다려야만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실 포커라는 게임은 은퇴가 없는 게임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넓은 시야로 본다면 아직도 현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노장 선수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젊은 선수들도 그만큼 공을 이루어 놨다면 차후에 반드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는 상태다.

이제 WSOP 2011의 개막이 코앞에 다가온 상태다. 그동안 블랙 프라이데이와 포커의 다운된 소식들이 많았기 때문에 더더욱 이번 2011 WSOP가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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