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프라이데이가 SCOOP 2011에 미친 영향

블랙 프라이데이가 SCOOP 2011에 미친 영향 0001

미국의 유저들이 참가하지 못하게 되며 이번 PokerStars의 SCOOP 2011은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예고했던 총 게런티는 45%나 줄어들었으며 총 114개의 이벤트 중에서 111개의 이벤트는 상금 풀이 줄어들었다. 각 스테이크 별로 어떠한 영향이 있었는지 살펴보자.

2011 SCOOP–L Prize Pool Changes

TournamentsOriginal GuaranteesNew GuaranteesChangePercent Drop
38$5,825,000$4,035,000-$1,790,00030.7%

우선 38개의 로우 스테이크 이벤트다. 세 개의 이벤트(PL Draw, Razz, 8-Game)을 제외한 모든 이벤트의 상금 풀은 줄어들었다. 가장 크게 줄어들은 것은 NL Omaha H/L이다. 처음에 $50,000 상금풀로 공개되었지만 $20,000까지 줄어들었다. $109 메인 이벤트의 게런티는 $1,000,000였지만 25%가 줄어들어 $750,000로 되었다.

2011 SCOOP–M Guarantee Changes

TournamentsOriginal GuaranteesNew GuaranteesChangePercent Drop
38$16,075,000$8,885,000-$7,190,00044.7%

미디엄의 게런티의 모든 이벤트들 또한 20%에서 60%까지 게런티가 줄어들었다. 로우 스테이크와 마찬가지로 가장 크게 줄어들은 것은 NL Omaha H/L로 $100,000에서 $40,000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메인 이벤트 또한 $3,000,000에서 $1,500,000로 50%나 줄어들었다.

2011 SCOOP–H Guarantee Changes

TournamentsOriginal GuaranteesNew GuaranteesChangePercent Drop
38$23,100,000$12,080,000-$11,020,00047.7%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은 바로 하이 스테이크라고 할 수 있다. 38개의 이벤트 중 21개는 게런티가 50%이상 줄어들었다.

지난 2009년의 SCOOP 참가자들의 40%가 미국 유저들이었던 만큼 이번 시리즈에 큰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비록 유저들이 이벤트들에 참가하기 시작하면 현재 공개된 게런티는 상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의 $45,000,000에서 45%가 줄어 $25,000,000게런티로 잡혀있지만 실제로 진행이 되면 그것과는 매우 긍정적인 면으로 차이가 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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