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PokerStars wCOOP의 최종 수치들

  • Won HwangWon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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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23일간 진행된 총 62개의 이벤트가 모두 종료되며 2011 PokerStars WCOOP(월드 챔피언십 오브 온라인 포커)가 막을 내렸다. 많은 사람들은 미국의 온라인 포커 상태로 인해서 WCOOP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결과를 보면 굉장히 성공적이었다. WCOOP 역사상 두 번째로 가장 많은 참가자들은 기록했으며 세 번째가 가장 큰 상금 풀을 기록했다.

총 참가자 - 119,832
온라인의 최고 포커 토너먼트 시리즈로서 WCOOP은 모든 선수들에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총 62개의 이벤트에 119,632의 참가자들이 있었다. 물론 2010의 141,126 기록에는 못 미치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대다수의 선수들이 미국인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이 빠진 2011 WCOOP에서도 가장 많은 캐시인을 한 미국과 이등인 캐나다와도 16,000명 정도의 차이가 있다.

총 상금풀 - $47,120,800
총 62개의 토너먼트를 통해서 $47,120,800의 상금풀을 기록했다. 3주간 이어진 토너먼트라는 것을 계산하면 정말 엄청난 액수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이벤트의 우승자들이 가져간 총 상금 - $7,789,589.29
말도 안돼긴 하지만 만약 당신이 모든 WCOOP 이벤트에 참가를 했다고 가정하고 기적적으로 모든 이벤트에서 우승을 했다고 가정을 하자. 그랬다면 당신은 총 $7,789,589,29의 상금을 가져갔을 것이다.

팀 포커스타즈의 캐시인 % - 15.7%
팀 포커스타즈는 총 97명의 프로들로 구성되어 있다. 2011 WCOOP에는 총 92명이 참가를 했고 그 외에 팀 포커스타즈 USA의 5명(Barry Greenstein, Chris Moneymaker, David Williams, Jason Mercier, 그리고 Jod Cada)은 WCOOP을 참여하기 위해서 외국으로 가기를 거부하여 참가를 하지 않았다. 총 62개의 이벤트에서 92명의 프로들은 합쳐서 1,580개의 이벤트에서 플레이를 했고 248번 캐시인을 하여 15.7%의 캐시인 기록을 세웠다.

그 중 가장 많은 토너먼트들에 참가를 하면서도 가장 많은 머니인을 기록한 것은 Daniel "KidPoker" Negreanu가 52개의 이벤트에 참가하여 15개에서 캐시인을 해서 28.8%의 캐시인을 기록했고 2위는 Bertrand "Elky" Grospellier가 48개의 이벤트 중 13번을 캐시하며 27.1%의 캐시인을 기록했다.

국가별 가져간 브레이슬릿
러시아가 총 10개의 브레이슬릿으로 최다의 브레이슬릿을 기록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브레이슬릿을 획득하지 못했다. 아래의 리스트 중 흥미로운 것은 브라질이 가져간 2개의 브레이슬릿은 둘다 Quentin "MiPwnYa" Lae 선수가 가져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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