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의 풀틸트 포커의 공판과 미국 법무부와의 사건 총 정리

  • Won HwangWon Hwang
현재까지의 풀틸트 포커의 공판과 미국 법무부와의 사건 총 정리 0001

현재 풀틸트에 관련되에 미국 법무부의 사건과 공판의 결과 두 가지가 이슈입니다.

우선 공판 관련 소식입니다

19일 영국에서 진행된 공판은 끝아 났지만 아직 풀틸트와 AGCC 양측이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은 상황이고 AGCC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는 예기가 가장 신빙성이 있습니다.

소스에 의하면 AGCC는 풀틸트의 라이선스를 역구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을 했으며 풀틸트가 상황을 정리하여 직접 발표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준 것이라고 하지만, 다른 소스는 현재 풀틸트가 미국 법무부 사건으로 인해서 최소한 2명의 투자가들을 잃게 되었지만 한 명의 투자가는 9월 안에 계약을 할 예정이라고 하며 AGCC도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투플러스투에 풀틸트의 법적 카운셀러이 Jeff Ifrah는 유저들이 AGCC에 풀틸트 포커의 라이선스를 유지시켜 달라는 글을 써 달라고 부탁했으며 최소한 결정을 30일 정도 운영진을 교체하고 자리를 잡을 시간을 달라고 요청해달라고 포스트를 올린 상태입니다.

다음은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미국법무부의 블렉프라이데이 민사고소안이 개정된 내용입니다.

개정된 고소장에는 Full Tilt Poker의 임원인 CEO Ray Bitar, Howard Lederer, Chris “Jesus” Ferguson그리고 Rafe Furst가 플레이어들을 속여 돈을 가져간 폰지 사기를 펼쳤다고 나와있습니다. "풀틸트는 합법적인 포커 회사가 아니며 전 세계적인 폰지 사기 회사다. 풀틸트의 내부 임원들은 손님들의 돈을 자신들의 주머니에 챔겼으며 플레이어들과 대중들에게 입금한 돈에 대한 안전에 대하여 거짓말을 했다" .
개정된 고소장에 의하면 "Bitar, Lederer, Ferguson, 그리고 Furst는 풀틸트 포커를 만든 맴버들 중 하나이며 Tiltware의 지분도 갖고 있으며 모든 풀틸트 관련 비즈니스의 지분 또한 갖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대략 22명 정도가 Full Tilt Poker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Bitar (7.8%), Lederer (8.6%), Ferguson (19.2%) 그리고 Furst (2.6%)모두 대량의 지분을 소유한 회사의 이사진 일원이며 Furguson은 이사회의 체어맨인 상태입니다.
개정된 고소안에 의하면 2011, 3월 21일에 풀틸트가 보유하고 있는 전 세계 유저들의 돈은 $3.9억으로 미국 유저들의 돈은 $1.5억 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툴틸트가 그들의 은행 계좌에 갖고 있는 돈은 $6,000만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입니다. 즉 $3억 이상을 빚지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이 결과로 풀틸트의 페이맨트 과정에 지장을 주게 되었으나 풀틸트 측은 이 사실을 유저들에게 밝히지 않고 유저들에게 실제로 없는 돈을 유저들에게 주었고 그 돈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유저들의 캐시아웃 등을 돌려막기 식으로 운영했다고 합니다. 그 뿐만 아닙니다, 2007년 4월에서 2011년 4월 사이에 Bitar, Lederer, Ferguson 그리고 Furst 가 자신들의 주머니에 챙긴 유저들의 돈은 $443,860,529,89 라고 합니다.
"Bitar 는 약 $4,100만, Lederer 는 $4,200만, Furst는 $1,170만 그리고 Ferguson은 $87,486,182.87을 분배받았으며 $2,500만은 받고 그 외에 돈은 받아야 하는 돈으로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이사진들에게 분배된 돈은 대부분 스위스 혹은 외국에 있는 계좌들로 전송이 되었다고 합니다.
Ferguson, Lederer 그리고 Furst 가 민원에 추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수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민원은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미국법무부가 최초 고소장에 포함되에 있지 않고 새로 발견한 그들의 은행 계좌들이 위기에 빠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풀틸트 포커는 플레이어들에게 거짓 정보를 준 것으로도 고소를 당한 상태입니다. 그들의 대변인인 FTPDoug가 투플러스투 포럼의 글에 유저들의 돈과 회사 운영에 사용되는 돈은 다른 계정을 사용하고 있으며 유저들의 돈을 관리하는 계좌들은 전 세계에 여러개가 있다고 밝혔으며 유저들의 돈을 관리하는 계좌에서 운영 계좌를 돈을 옮기는 것은 레이크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것은 매일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렝크가 쌓인 후에 진행되는 작업이라고 했지만 위 개정된 고소안의 내용에 의하면 이것 또한 거짓이었던 것이다.
미국 법무부의 고소에 대한 풀틸트 포커의 변호인은 미국 법무부의 모든 고소 내용은 잘못된 것이며 툴틸트는 무죄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풀틸트 포커가 실수를 했을 수도 있지만 절대 폰지 사기 회사가 아니며 자신도 모든 자료들을 검토했지만 미국법무부의 주장을 증명해줄 증거는 없었다고 합니다.

톰 드완이 포커뉴스와의 인터뷰와 투플러스투 포럼의 포스트를 통해서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점들에 대한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우선 그가 처음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는 많은 유저들과 소통을 하며 안심을 시켜주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조용해졌다는 것을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 했습니다. 그는 풀틸트에 투자할 의사가 있는 친구와 함께 합의를 하러 갔었으며 그 때문에 함부로 그에 관련된 예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미국법무부 사건으로 인해 자신이 더 이상 조용히 있을 수 없어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들을 밝히겠다고 나선 것이었습니다.

그가 친구 투자가와 합의를 하러 갔을 때 툴틸트의 유저 자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그는 자신이 대부분의 지분을 갖고 있는 운영진들보다도 이 사실을 먼저 알게 되었을 거라고 합니다. 이번에 고소된 4명 중 다른 3명은 잘 모르겠으나 하워드 레더러는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에도 여러 번 연락을 해왔고 항상 솔직하게 질문들에 대답해 주었으며 실제로 이번 일과 관련이 있다고 해도 자신이 법적으로 잘못하고 있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고 톰 드완은 말을 했습니다. 필 아이비 또한 풀틸트의 지분을 갖고 있지만 톰 드완은 그보다 자신이 이 사실에 대해서 먼저 알았을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운영진들도 이 사실에 대해서 몰랐을 것이며 풀틸트는 소프트웨어로 굉장히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상황에서 유저들의 돈에 손을 대고 있는 상황을 눈치챘더라면 바로 제제를 가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톰 드완은 말을 했습니다. 또한 톰 드완은 자신이 풀틸트 사이트에서 낸 수익 전액을 돌려줄 것이라고 약속한 상태입니다.

물론 톰 드완의 인터뷰를 통해서 실제로 유저들의 돈을 관리하는 계좌에 큰 구멍이 있다는 미국법무부의 고소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은 밝혀진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풀틸트의 변호 측에서는 모든 내용을 부정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정확한 진실은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풀틸트에게 굉장히 안 좋은 상황인 것만은 확실하며 이 사건이 AGCC의 결정에도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에 더욱 우울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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