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법률가가 Full Till Poker 는 폰지 사기라고 주장: Lederer, Ferguson 그리고 Furst 도 혐의를 받다

  • Won HwangWon Hwang
Full Tilt Poker

포커계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Full Tilt PokerAlderney Gaming Control Commission (AGCC)의 공판에 대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공판의 결과가 알려지기 전에Manhattan U.S. 버률사무소에서 더욱 충격적이며 포커계를 분노케하는 소식이 전해졋다. U.S. 변호사 Preet Bharara는 검찰측에서 블랙 프라이데이에 고소했던 내용을 개정하여 Full Tilt Poker의 가장 알려진 이름들도 포함하여 사기죄로 고소했다.

개정된 고소장에는 Full Tilt Poker의 임원인 CEO Ray Bitar, Howard Lederer, Chris “Jesus” Ferguson그리고 Rafe Furst가 플레이어들을 속여 돈을 가져간 폰지 사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풀틸트는 합법적인 포커 회사가 아니며 전 세계적인 폰지 사기 회사다. 풀틸트의 내부 임원들은 손님들의 돈을 자신들의 주머니에 챔겼으며 플레이어들과 대중들에게 입금한 돈에 대한 안전에 대하여 거짓말을 했다" 고 밝혔다.

개정된 고소장에 의하면 "Bitar, Lederer, Ferguson, 그리고 Furst는 풀틸트 포커를 만든 맴버들 중 하나이며 Tiltware의 지분도 갖고 있으며 모든 풀틸트 관련 비즈니스의 지분 또한 갖고 있다. 대략 22명 정도가 Full Tilt Poker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Bitar (7.8%), Lederer (8.6%), Ferguson (19.2%) 그리고 Furst (2.6%)모두 대량의 지분을 소유한 회사의 이사진 일원이며 Furguson은 이사회의 체어맨인 상태다.

개정된 고소안에 의하면 2011, 3월 21일에 풀틸트가 보유하고 있는 전 세계 유저들의 돈은 $3.9억으로 미국 유저들의 돈은 $1.5억 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툴틸트가 그들의 은행 계좌에 갖고 있는 돈은 $6,000만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3억 이상을 빚지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이 결과로 풀틸트의 페이맨트 과정에 지장을 주게 되었으나 풀틸트 측은 이 사실을 유저들에게 밝히지 않고 유저들에게 실제로없는 돈을 주었고 그 돈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 뿐만 아니다. 2007년 4월에서 2011년 4월 사이에 Bitar, Lederer, Ferguson 그리고 Furst 가 자신들의 주머니에 챙긴 유저들의 돈은 $443,860,529,89 라고 한다.

"Bitar 는 약 $4,100만, Lederer 는 $4,200만, Furst는 $1,170만 그리고 Ferguson은 $87,486,182.87을 분배받았으며 $2,500만은 받고 그 외에 돈은 받아야 하는 돈으로 되어있었다고 한다. 이사진들에게 분배된 돈은 대부분 스위스 혹은 외국에 있는 계좌들로 전송이 되었다고 한다.

Ferguson, Lederer 그리고 Furst 가 민원에 추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수배가 되는 것은 아니다. 민원은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미국법무부가 최초 고소장에 포함되에 있지 않고 새로 발견한 그들의 은행 계좌들이 위기에 빠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업데이트 9/20 12:00 PDT: 풀틸트 포커는 플레이어들에게 거짓 정보를 준 것으로도 고소를 당하게 되었다. 그들의 대변인인 FTPDoug가 투플러스투 포럼의 글에 유저들의 돈과 회사 운영에 사용되는 돈은 다른 계정을 사용하고 있으며 유저들의 돈을 관리하는 계좌들은 전 세계에 여러개가 있다고 밝혔으며 유저들의 돈을 관리하는 계좌에서 운영 계좌를 돈을 옮기는 것은 레이크 뿐이라고 밝혔다. 이 것은 매일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동안 렝크가 쌓인 후에 진행되는 작업이라고 햇다. 하지만 위 개정된 고소안의 내용에 의하면 이것또한 거짓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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