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틸트, 프랑스 투자가 Bernard Tapie Group이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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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미국법무부가 고소안을 수정하여 하워드 레더러, 크리스 퍼거슨, 레이프 러스트를 지명하여 풀틸트를 폰지 사기 회사로 운영했다고 했다. 이번 주에는 AGCC가 풀틸트의 라이선스를 폐지하며 풀틸트의 불행한 소식은 이어졌다.

하지만 AGCC의 발표가 있는 바로 다음 날 Bernard Tapie Group의 매니지 감독인 Laurent Tapie가 공식적으로 풀틸트 관련 발표를 했다.

Laurent Tapie는 Bernard Tapie의 아들로서 프랑스 비즈니스맨이자 정치가이다. Bernard Tapie는 여러 파산한 회사들을 다시 살려내는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가장 대표적인 업적은 아디다스로 그가 1990년에서 1993년까지 소유했었다. 그는 또한 투어 디 프랑스를 두 번 우승한 사이클링 팀을 소유한 적도 있고 프랑스 챔피언십을 5회 우승한 축구 클럽 또한 소유했었다. 물론 Bernard Tapie의 기록이 모두 화려한 것만은 아니다. 1993년, 그는 자신의 클럽과 다른 축구 클럽의 시합을 조작한 것이 밝혀져서 7개월 동안 감옥생황을 했던 적도 있다. 그 회에도 탈세로 고소를 당한적도 있다.

아래는 발표의 구체적인내용이다.

풀틸트 포커와 Bernard Tapie 그룹의 매입 계약

2011, 9월 30일부로 Bernard Tapie 그룹의 매니징 감독 Laurent Tapie는 풀틸트의 임원들과의 독점 계약을 체결했으며 풀틸트와 관련된 모든 자산들을 매입하게 되었다.

이 계약에는 모든 풀틸트의 유저들에게 돈을 돌려줄 것이 명시되어 있지만 몇 가지의 조건이 있다. 우선은 미국법무부와 원활하게 문재를 해결하는 것이고 미국법무부와의 협상은 바로 시작될 것이다.

Bernard Tapic 그룹은 30년 이상의 파산 위기의 회사들을 살린 경험이 있으며 40개 이상의 회사를 소유하고 수익을 내도록 관리를 하고 있으며 아디다스를 살려냈던 것으로 가장 유명하다.

Laurent Tapie는 전 세계의 풀틸트 유저들에게 모두 돈을 돌려줄 것이지만 가장 우선인 것은 미국 법무부와의 문재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풀틸트의 매입에 얼마를 들였는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만큼 투자가치가 없고 잠재력이 있다고 믿지 않았으면 투자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현재 모든 유저들에게 돈을 돌려줄 자금이 있다는 것은 보여줬지만 가능한 모든 돈을 넣지 않고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으며 그 대문에 다음주 부터 바로 미국법무부와의 협상이 시작된다고 했다.

또한 Tapic는 풀틸트 포커의 브랜드를 바꿀 의사가 없다고 했다. 풀틸트는 잘 알려지고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소프트웨어와 브랜드이기 때문에 바꿀 필요가 없다고 했다. 현재 문재가 되었던 것은 풀틸트의 운영진과 운영 방법이지 브랜드 자체에 대한것이 아니라고 했으며 Tapie 측에는 이 사이트를 다시 세계의 톱 사이트들 중 하나로 만들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확실하지는 않지는 Laurent Tapie는 2012년 1월 안으로 사이트를 다시 오픈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으며 그에 맞춰서 움직일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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