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저그' 홍진호, 텍서스 홀덤 전도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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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전격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e스포츠 레전드 '폭풍' 홍진호(29)가 '텍사스 홀덤' 전도사로 나섰다. 텍사스 홀덤은 5장의 공유카드와 자신의 카드 2장을 더해 하는 포커 게임의 한 종류로 비교적 잘 알려진 세븐 포커와 같은 카드의 족보를 사용하는 게임.

지난 9월말부터 온라인 텍사스홀덤 게임 사이트 홍보 모델로 나선 홍진호는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장르인 '텍사스 홀덤'이 미국 등 세계적으로는 큰 인기가 있는 레저 게임이라 광고 모델로 동참을 결정했다.

홍진호는 사이트 광고 모델 뿐만 아니라 게임방식을 동영상으로 설명하고, 직접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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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는 전화 인터뷰에서 "우연하게 제안이 들어와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게임사이트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그렇지만 향후 진로를 갬블러로 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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