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선수, 포커 사이트 직원 협박 후 감옥행

포커 선수, 포커 사이트 직원 협박 후 감옥행 0001

수천 파운드를 잃고 자신의 돈을 돌려주지 않는 한 사이트의 본사에 가서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들을 죽이겠다고 협박한 한 포커 선수가 결국에는 감옥에 가게 되었다.

35세 Michael Gallagher는 $50,000 (£33,000)를 잃고 나서 이메일을 통해서 본사에 협박을 했으며 게임에서 카드들이 나오는게 랜덤이 아니며 돈을 돌려주지 않으면 본사에 찾아가서 모든 사람들을 죽이겠다고 했다. 협박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의 판결은 14년의 감옥행이지만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으로 협박의 의미를 둔 메세지인 경우에는 6개월로 줄어든다. 현재 무직인 Gallagher는 협박으로 지난 달 법원으로 가기 전에 이 점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고 결국에는 3개월의 감옥 판결을 받게 되었다.

Gallagher의 이메일에는 "내 말을 진지하게 들어라, 내가 멩새코 복수를 이룰 것이며 이 계획을 6개월간 계획해왔다. 내가 밤에 잠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이 계획이다. 매일 잠에 들면서 어떻게 당신들을 학살하며 복수를 해서 당신들의 정체를 전 세계에 알릴 것을 생각한다. 목적을 이룬다면 평생 감옥행도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다. 진심이다. 내 삶의 가장 즐거운 순간일 것이다. $50,000을 내 계좌에 넣지 않으면 다들 죽을 것이다" 라고 보냈었지만 그는 자신이 술을 먹고 보낸 이메일이라고 다음 날 일어나서 바로 사과의 메일을 보냈었다고 한다.

그 바로 다음날 경찰이 Gallagher의 집을 수색했지만 총기류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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