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11 WSOP 메인 이벤트 파이널 테이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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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의 기다림 끝에 2011 WSOP의 메인 이벤트 노벰버 나인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Rio의 Penn and Teller Theater에서 11:30AM에 액션은 킥오프하게 되었다.

올해의 노벰버 나인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는 상황이다. ESPN이 실제 플레이와 몇 분의 간격만을 두고 방송을 중계하는 포멧을 적용하였고 앞으로도 그 포멧을 유지할 계획이기 때문에 데이1~8까지의 방송이 중계되는 동안 11월까지 파이널 테이블을 미룰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올해의 메인 이벤트 파이널 테이블은 역대 WSOP 메인 이벤트 파이널 테이블 중 가장 글로벌하다. 7개의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였으며 벨리즈, 체코, 우크라이나, 그리고 독일 선수가 메인 이벤트 파이널 테이블에 온것은 처음이다. 선수들도 35세인 Staszko와 49세인 Bounahra를 제외하면 모두 20대 들이다.

Seat 1: Matt Giannetti (United States), 24.75 million
Seat 2: Badih Bounahra (Belize), 19.7 million
Seat 3: Eoghan O’Dea (Ireland), 33.925 million
Seat 4: Phil Collins (United States), 23.875 million
Seat 5: Anton Makievskyi (Ukraine), 13.825 million
Seat 6: Sam Holden (United Kingdom), 12.375 million
Seat 7: Pius Heinz (Germany), 16.425 million
Seat 8: Ben Lamb (United States), 20.875 million
Seat 9: Martin Staszko (Czech Republic), 40.175 million

현재는 Staszko가 칩리더로 가장 유리하다고 볼 수 있지만 결과를 예측불가능하다. 오늘의 액션은 마지막 3명의 선수가 남을 떄까지 진행되며 2011 WSOP의 세게 챔피언은 내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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