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ernard Tapie 미국 법무부와 합의 완료!

그룹 Bernard Tapie 미국 법무부와 합의 완료! 0001

2011년 11월 17일 목요일, 그룹 Bernard Tapie (GBT)가 미국 법무부에 압수된 풀틸트의 모든 자산을 $8,000만에 매입하기로 결정되었다고 밝혀졌다.

이 결정은 풀틸트의 지분자들의 2/3 이상의 투표를 받아야 진행될 수 있으며 원활하게 진행이 될 경우, 미국 법무부가 미국 풀틸 유저들에게 모든 돈을 돌려주기로 했으며 GBT가 그 외에 모든 유저들에게 돈을 돌려주기로 되었다고 한다. 미국 법무부가 돌려줘야할 미국 유저들의 돈은 총 $15,000만으로 밝혀졌지만 아직 구체적인 방법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미국 유저들은 법무부에 신고하여 돈을 돌려받아야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미국 법무부는 또한 풀틸트에 관한 모든 고소 내용을 취하하기로 했다. 하지만 개개인; Howard Lederer, Chris Ferguson 그리고 Ray Bitar 에게 고소된 내용은 유지될 것이다.

이제는 풀틸트 산하에 있던 회사들과의 합의점을 찾아야 하며 합의가 완료되면 유저들에게 돈을 돌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미국 법무부와의 계약에 현재 풀틸트의 지분을 가진 사람들은 더이상 그 지분을 유지할 수 없다고 밝혀졌다.

미국 법무부와의 게약에 의하면 미국 법무부가 압수한 풀틸트의 자산을 GBT가 매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미국 법무부가 어떻게 그리고 언제까지 풀틸트의 자산을 전부 압수하여 GBT에게 넘겨줄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아직 유저들의 페이아웃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풀틸트가 GBT와 더욱 구체적인 계약이 성립되면 풀틸트의 모든 자산을 미국 법무부에 넘길 것이라는 추측들이 나오그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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