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pe Bernard Tapie드디어 미국 법무부와 합의에 성공!

Full Tilt, GBT, DOJ

Subject:Poker에 화요일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Groupe Bernard Tapie미국 법무부가 드디어 합의점에 도달하여 풀틸 유저들에게 돈을 돌려주기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혀졌다.

그룹 Bernard Tapie가 풀틸트의 매입을 계속 진행할 경우, 그리고 풀틸의 지분을 갖고 있는 모든 관계자가 회사의 매입에 동의할 경우 미국법무부는 전 세계의 풀틸 유저들에게 돈을 돌려주는 절차에 협조하곘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 사실은 여러 소스들로 부터 확인이 되었으며 Subject:Poker에 풀틸트의 CEO인 Ray Bitar가 직접 이메일을 보넀다고 한다:

회원들에게,

오늘 미국 법무부와 그루ㅃ Vernard Tapie가 드디어 합의점에 도달햇다는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그룹 Bernard Tapie가 모든 유저들의 페이아웃에 책임을 지고 회사의 매입을 진행하기로 하고 미국 법무부는 풀틸트와 협조하여 미국의 유저들에게도 페이아웃을 진행하는데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법무부와의 합의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그룹 Bernard Tapie는 풀틸트 산하에 있는 회사들과의 마무리 게약만 체결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이 게약을 통해서 현재의 풀틸트 산하의 회사에서 지분을 갖고 있는 운영진들의 어떻게 될지 결정될 것입니다. 저와의 계약까지 모두 끝난 후 합의된 대로 모든게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절차에 관하여 변호사들과 움직일 예정입니다.

-Ray

Subject:Poker의 보도에 의하면 그룹 Bernard Tapie와 미국법무부와의 합의는 막바지에 달하여 세부 사항들을 정리하고 있다고 한다. 이 계약이 끝나면 그룹 Bernard Tapie 측은 풀틸트의 지분을 가진 운영진들에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제안을 진행할 수 있다. 그룹 Bernard Tapie가 풀틸트의 유저들에게 돌려줘야 할 돈을 모두 책임지기로 했으며 미국법무부가 미국의 유저들에게 페이아웃을 책임지고 자금을 마련하기로 합의를 봤다고 한다.

그룹 Bernard Tapie가 풀틸트의 매입을 결정하고 나서 오랜 시간동안 잠잠했지만 이번 소식을 통해 많은 걱정을 하던 풀틸트의 유저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주었다. 총 유저들에게 돌려줘야 할 돈은 현재 $110 million에서 $330million 사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더 많은 스토리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