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뉴스 톱10: 토너먼트를 준비하며 듣기 좋은 노래들

포커스타즈 케리비언 어드벤처는 막을 내렸지만 아직 오시 밀리언, 프랑스의 EPT 등 수 많은 포커 이벤트들이 연초에 준비되어있습니다. 수 많은 토너먼트들에 참여하기 위해 여행을 하다보면 치지기 쉽습니다. 포커뉴스팀은 조사를 통해서 토너먼트에 준비하며 정신을 업시키기 위한 톱10 노래들을 준비해 봤습니다.

1. Eye of the Tiger — Survivor

Obv.

영화 록키의 비디오로 두 말이 필요없겠죠.

2. All I do is Win — DJ Khaled

"난 항상 이긴다. 돈에 눈독들였고 아무리 많아도 충분하지가 않다." 포커 선수에게 이보다 더 맞는 가사가 있을까요?

3. Taking Care of Business — Bachman Turner Overdrive

포커 선수들은 아침에 잘 일어나지 않죠. 시간정 정해놓고 그라인딩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일을 해낸다는 것이죠.

4. Killing in the Name — Rage Against the Machine

이 노래는 원래 정치의 인정차별적인 면에 대한 노래죠,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굉장히 신나는 노래로 피를 끓어오르게 하기에는 딱이죠. 다만.... 심각한 배드빗을 당했을때 제막 그대로 실행하는것은 안돼겠죠.

5. Public Service Announcement — Jay-Z

6. Machinehead — Bush

7. Pop Your Balloon — Beastie Boys

"인쇄기가 있으면 나한테 플레이트가 있으니 $20을 박스씩 찍어내자"라는 내용이죠. 최고로 집중하여 리딩이 살벌하게 되고 모든 것이 잘 풀릴때는 정말 테이블에서 돈을 찍너내는 느낌이 들겠죠.

8. Light Up — Drake

"너무 오래걸려도 침착함을 잃지 말자." 이 노래의 가사는 다른 노래들보다는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느긋하게 가사는 잊고 베이스를 감상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9. The Fighter — Gym Class Heroes

10. Pumped Up Kicks — Foster the People

들으면 약간 몽롱해지는 곡이죠. 토너먼트에 들어가기전에 들으면서 릴렉스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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