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T의 CEO인 John Duthie가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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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John Duthie는 투플러스투 포럼에 자신이 EPT(유러피언 포커 투어)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곗다고 밝혓다. 12월 31일 포커스타즈와의 계약이 끝난 후 재계약을 하지 않은 그는 2004년에 EPT를 창설하고 EPT를 유럽 뿐만 아니라 전 세게적인 이벤트로 만드는데 성공햿다.

"이제 EPt는 더욱 유능한 매니지먼트 팀에게 넘길 때가 된 것 같습니다. 7년간 정말 즐겁고 대단한 도전을 한 것 같고 운영진들의 노력 덕분에 EPT가 환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속도로 성장하는 것을 봤습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미국 시장이 다시 열리기 시작하면서 수 많은 기회들이 생길 것이고 저는 그런 기회들에 또다시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라고 그는 말헀다.

포커스타즈와 함께 Duthie는 EPT를 세계 최대의 포커 투어들과 견줄 수 있는 레벨로 EPT를 끌어올렸고 시즌8에는 EPT가 10개의 국가에서 12개의 토너먼트 시리즈를 개최했으며 매번 새로운 기록들을 세우면서 전진했다. Duthie는 포커스타즈의 성공에 EPT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포커스타즈는 처음부터 재미있고 멋진 파트너였고 함께 많은 도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그들이 전 세계 최대의 포커 사이트이며 유럽에서의 압도적인 성공은 EPT의 성공에서 큰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EPT를 시작으로 생겨난 다른 투어들 또한 포커스타즈가 시장에서 강력한 포지션을 잡는데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앞으로 EPT를 관리하게 된 사람은 바로 Edgar Stuchly로 2011년 8월에 EPT의 회장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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