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OP 2018

풀틸트의 재오픈 절차를 방해하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보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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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WSOP 메인 이벤트 챔피언이자 풀틸트 포커의 우량주였던 크리스 퍼거슨이 현재 풀틸트와 그룹 Bernard Tapie가 사이트를 재 오픈하려는 절차를 방해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보에 의하면 크리스 퍼거슨은 풀틸트 포커로부터 총 $6,000만을 받았고 그 중 $4,500만은 사용하였으며 블랙 프라이데이 사건이 터진 후 회사에 급전이 필요햬써 $1,430만을 사용하게 해주었다고 한다. 현재 풀틸트가 그룹 Bernard Tapie에게 매입되는 과정예써 퍼꺼쓴꽈 그의 변호사인 Ian Imrich는 그 돈을 돌려받기 위해서 현재 진쟁중인 합의 절차에 훼방을 놓겟다는 협박을 했다고 한다.

알려진 바로는 처음에 돈을 내줌으로서 크리스 퍼거슨은 그룹 Bernard Tapie와의 합의 후에도 회사의 우량주로써 남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헀었지만 DOJ와의 합의에는 현재 의 지분자들은 후에 재오픈되는 풀틸트의 지분을 갖고 있을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서 크리스 퍼거슨은 그의 변호사와 $1,430만의 돈을 돌려받기 위한 법적인 조치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좋은 소식은 크리스 퍼거슨의 이런 액션이 아직 까지 실제 풀틸트의 재오픈 과정에는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포커 커뮤니티들은 분노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냉정하게 생각할려고 해도 크리스 퍼거슨이 자신의 욕심만 채우기 위해서 이러고 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

풀틸트의 재오픈에 관련된 뉴스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절차에는 큰 문제 없이 계속해서 진행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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