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퍼거슨가 훼방놓고 있는 DOJ와 툴틸트의 합의 진행 상황은?

크리스 퍼거슨가 훼방놓고 있는 DOJ와 툴틸트의 합의 진행 상황은? 0001

풀틸트 포포커 미국 법무부에 전 자산을 포기하는 과정의 구체적인 사항들이 결정되었으며 1월 24일에 합의점에 도달했다고 한다. 이 합의로 인해서 프랑스의 그룹 Bernard Tapie는 미국 법무부와의 계약한대로 $8,000만에 풀틸트를 매입할 수 있게 되었다.

그룹 Bernard Tapie의 Laurent Tapie는 아직 거래가 완료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하는 절차들이 많이 남아있으나 새롭게 정비한 풀틸트가 Alderney Gambling Control Commission과의 라이선스 채결 문제가 빠르게 해결된다면 3월 1일 재 오픈을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AGCC는 작년 9월에 풀틸트의 부정한 운영 방식 때문에 라이선스를 강제로 헤지 했던 적이 있고 그룹 Bernard Tapie 측도 라이선스를 다시 발급 받기 위해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전에 공개되었던 내용대로 풀틸트가 돌려줘야 하는 미국 유저들의 $15,000만은 미국 법무부 측에서 해결하기로 되어있으며 그 외에 전세계의 유저들의 $15,000만은 그룹 Bernard Tapie가 책임지고 돌려주기로 합의가 되어있다. 또한 풀틸트가 미국 법무부에게 모든 자산을 포기함으로써 미국 법무부 측에서는 풀틸트에 대한 법무부 측의 고소 내용뿐만 아니라 유저들에게 들어온 고소 내용 또한 기각하겠다고 합의를 본 바가 있다. 물론 풀틸트의 우량주들인 하워드 레더러, 크리스 퍼거슨, 그리고 Ray Bitar 개인들에게 고소된 내용들은 유지된다.

이로 인해서 작년에 Steve Segal, Nick Hammer, Robin Hougdahl, 그리고 Todd Terry가 풀틸트와 그의 산하 회사들, 그리고 주주들에 대해 고소한 내용도 기각되었다.

최근 크리스 퍼거슨이 풀틸트에게 돌려받아야 할 돈이 있다고 변호사와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번 기사에는 크리스 퍼거슨이 자신이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 회사가 경비로 사용한 자신의 $1,430만을 돌려받기 위해서 그룹 Bernard Tapie와 미국 법무부와의 거래에 훼방을 놓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었다. 퍼거슨의 변호사인 Imrich는 이것들은 잘못된 내용이며 퍼거슨은 현재 풀틸트에게 수년간 함께하며 자신에게 배급된 $8,500만 중 실제로 받은 것은 $2,500이며 그 나머지 돈을 돌려 받기 위해서 CEO Ray Bitar의 계좌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도록 요청한 상태라고 한다. 현재 그 돈의 행방은 파악되지 않기 때문에 Ray Bitar의 계좌들에 대한 정보나 공개되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Imrich는 말했다.

그는 또한 크리스 퍼거슨은 그룹 Bernard Tapie와 미국 법무부의 거래에는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서포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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