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 헤링: 종합 격투기 MMA에서 포커 프로로?

  • Won HwangWon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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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링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히스 헤링이 새로운 길을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전 프라이드와/UFC 헤비웨이트 "텍서스 광마" 히스 헤링은 최근 들어 다른 게임을 전문적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에 여러 토너먼트 서킷에 참여하기 위해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도 있고 실력도 어느 정도 된다고 봅니다. 계속 지기만 한다면 너무 비싼 취미생활이겠죠" 라고 그는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포커와 종합격투기는 완전 다른 스포츠죠. 그래서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둘의 비슷한 점들을 찾아보려 하지만 사실 MMA는 완전 육체적인 게임이고 포커는 100% 정신적인 게임이죠. 자신의 덩치와 힘이 전혀 적용되지 않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상대를 아웃 플레이 해야 하고 운도 적용되는 게임이죠. 한가지 일만 굉장히 오래 해온 제게는 정말 새로운 도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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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링은 옆에만 있어도 위협될 정도의 덩치를 갖고 있지만 포커 테이블에서는 그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죠. "사실 오히려 안 좋을때가 더 많습니다. 제 덩치를 보고 더 어그레시브하게 할거라고 판단하고 제 플레이에 반격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라고 그는 웃으며 말했었습니다.

그의 새로운 도전을 보면서 많은 팬들은 그가 종합격투기를 완전히 그만두었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자 그는 아직 체력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은 운동은 하고 있지만 제대로된 트레이닝은 오랬동안 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가까운 시일 안에 다시 링에 설 일은 없지만 아직 확실하게 결정한 것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는 라스 베가스의 Heartland 포커 투어 이벤트에서 4위를 하며 $37,167 상금을 획득하며 수 많은 팬들에게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012 PCA에도 참여를 하는 등 매우 활동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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