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프라이데이의 John Campos가 유죄 인정?

John Campos

블랙 프라이데이에 고소당했던 John Campos유죄를 인정하고 4월 9일에 예정되어 있는 재판을 피할 수 있도록 합의를 봤다고 한다.

Campos는 SunFirst Bank 유타의 전 부의사장으로서 불법 도박과 자금 운영에 관련하여 블랙 프라이데이때 고소를 당했고 9개의 죄목 중 한개에 유죄를 인정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과 블랙 프라이데이때 고소당했던 Chad Elie가 유죄를 인정한 직후 마찬가지로 유죄를 인정 하여 검사측과 합의에 나선 것이었다. 합의가 잘 이루어진다면 그는 감옥에서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의 선고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는 4월 9일에 예정되어있던 재판에는 이제 참석하지 않아도 되며 그의 형은 2012, 10월 3일에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Campos와 Elie는 2011년 4월 19일, 블랙 프라이데이가 터진지 4일 만에 미국법무부에게 잡혔고 그 후로는 변호사들을 통해서 포커는 실력의 게임이기 때문에 불법도박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계속 무죄를 주장해왔다. 하지만 미국 지방 법원의 Lewis Kaplan 판사는 증거 불충분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들의 유죄 인정으로 인해서 다른 블랙 프라이데이에 고소당한 인원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그리고 그들의 과연 어떤 합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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