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마카오 포커컵 챔피언십, 살아있는 전설도 참가했는데...

  • Won HwangWon Hwang
다시 찾아온 마카오 포커컵 챔피언십, 살아있는 전설도 참가했는데... 0001

2012 MPCC(마카오 포커컵 챔피언십)이 시작되었습니다. 데이1a의 액션은 이미 종료되었고 총 89명이 참가하여 40명이 데이2로 진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데이1a에서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테이블을 방문할 떄마다 칩이 크게 증가하여 칩리더로 하루를 마친 선수는 홍콩의 Hoi Ting "Edmund" Lee 선수였습니다. 그는 119,175 스택으로 데이2에 진출하게 됩니다. 데이1b가 오늘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그가 데이2의 칩리더로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을지는 오늘의 액션이 끝나면 알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그의 현재 스택이 상당히 압도적이기 때문에 과연 그보다 더 칩을 많이 모을 수 있는 선수가 나올 수 있을지...

데이1b에는 데이1a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다수의 포커스타즈 프로들도 오늘 플레이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포커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아쉬워할만한 사건이 데이1a에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2회 WSOP 메인 이벤트 우승을 한 자니 챈 선수가 참가를 했지만 데이1a를 통과하지 못하고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한국의 팀 포커스타즈 아시아 프로인 비비안 임도 참가할 예정인데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최근에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과연 그녀가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데이1a에서는 두 명의 한국선수가 데이2로 진출을 했습니다. Brian Pearson 선수는 67,325 스택으로 상위권에 있으며 Yujung Choi 선수는 17,750 스택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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