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만 10억짜리 홀덤대회..사행성 논란 격더니 결국...

One Drop

2012 WSOP에서는 $!00만 바이인이라는 엄청난 이벤트가 처읍으로 진행이 되었고 최대 48명의 참가자 (더 많은 참가 희망자가 있었지만 48명 한도가 정해져있는 이벤트였음)로 인해서 총 $1,000만이 기부되었으며 우승자 안토니오 에스판디아리는 포커의 역사상 가장 큰 상금인 $1,834만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월요일, 드디어 메인 이벤트의 파이널 테이블이 진행하는 중, 원드랍의 체어맨인 기 라리버테는 2014 WSOP에 $100만 빅원포 원드랍이 또 한번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2013년에는 $1,111 바이인인 리틀원 포 원드랍 이벤트가 준비중이라고 했습니다. 총 2일의 데이1으로 진행될 이 이벤트는 무제한 리엔트리가 가능한 브레이슬릿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Guy Laliberté
Guy Laliberté

$100만 바이인이라는 이벤트가 처음 진행이 되었을때는 그 결과를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기대이상으로 성공적이었던 이 이벤트는 엄청난 금액을 자선에 기부할 수 있었다는 요소까지 해서 전 포커 커뮤니티에게 뿐만 아니라 포커가 전 세계적으로 긍정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었고 이제 빅원 뿐만 아니라 리틀원과 함께 더욱 많은 삶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기 라리버테는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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