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선데이 밀리언 우승자, 발표된 상금보다 많이 가져갔다고?

지난 주 선데이 밀리언 우승자, 발표된 상금보다 많이 가져갔다고? 0001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최고의 온라인 이벤트, 포커스타즈의 선데이 밀리언에서 Dan "Danny98765" Smilth가 우승을 하면서 보기 드문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발표된 우승 상금 보다 더 큰 액수를 가져가게 된 것입니다.

토너먼트에서 5명이 남게 되었을때 선수들은 남은 칩스택에 비례해서 찹을 하기로 했습니다. Danny의 경우에는 3,300만 칩, 측 전체 칩의 46.8%를 갖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남은 5명에게 주어진 상금은 $613K였지만 포커스타즈 측에서는 그래도 우승하게 될 선수를 위해서 $20K 정도를 남겨두는 것을 추천했고 선수들은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선수들은 5위 상금인 $58K를 기본으로 가져갔고 칩스택에 비례해서 남은 돈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한동안 선수들ㄹ끼리 상의를 하고 아래와 같이 상금을 분배하기로 했으며 우승하는 선수가 $20K를 더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Player $ Awarded from Deal Amount of Chips % of Chips in Play
Danny98765 $199,504.25 33,086,642 46.9%
tulipaner $115,841.91 13,648,882 19.3%
Karger222 $102,993.24 10,663,672 15.1%
AMELPADRINO $89,991.04 7,457,758 10.6%
yurabond $85,000.00 5,743,046 8.1%

찹을 하기 전에 정해져있던 상금은:

1st — $211.8k
2nd — $155.8k
3rd — $113k
4th — $74.8k
5th — $57.9k

실제로 거의 전체칩의 절반을 갖고 있던 Dan Smith는 우승 상금과 비슷한 액수가 보장되었고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우승까지 하게 되어 $20K를 추가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정상적으로 우승했을 경우에 받았을 $211.8K보다 $8K를 더 받아갈 수 있었습니다.

찹을 한 것에 가장 아쉬워할만한 선수는 바로 최고 숏스택이었던 yurabond 선수입니다. 그는 5위로 탈락할 경우보다 $27K를 더 받게 되어 잠시동안 만족했겠지만 플레이가 다시 시작된 후 몇 번의 트리플업을 통해서 결국 2위를 하게 되었었습니다. 결과만 본다면 그는 $27K를 번게 아니라 $70K를 손해본 꼴이 되었죠.

Dan Smith의 2012 토너먼트 성적은 이번 선데이 밀리언 우승으로 점점 더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그는 $100K 오시 밀리언 슈퍼 하이 롤러, €50k EPT 바르셀로나 슈퍼 하이 롤러, EPT 그랜드 파이널에서 세개의 €5k 노리밋 홀덤 사이드 이벤트 등을 우승했고 선데이 밀리언까지 해서 2012 토너먼트 수익만 $360만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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