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이 명관?' 풀틸트의 홍보대사 밝혀지다

Gus Hansen

다시 새롭게 오픈될 풀틸트의 홍보대사로 전 풀틸트 소속의 프로선수인 거스 핸슨이 활동할 것이라고 밝혀졌습니다.

그는 전 풀틸트의 우량주주로써 실제 사이트의 운영에는 참여하지 않았으며, 수많은 포커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존경받는 프로선수이기 때문에 풀틸트 측에서는
풀틸트가 새로 오픈할 경우 그가 홍보대사를 맡아주는게 옳다고 판단을 했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의 홍보 대사를 맡게 되어 정말로 영광입니다. 풀틸트에서는 정말 최고의 포커게임들을 찾을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또한 업계의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느낌이네요" 라고 거스 핸슨은 홍보대사 임명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동안 많은 비판의 대상이었던 풀틸트를 다시 대변하게 되는 것에 불편한 것이 없냐는 질문에 거스는 "불편한 것의 반대입니다. 이 브랜드를 다시 살리는데 한 몫을 하고 싶었으며 그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거스 핸슨 외에는 풀틸트의 홍보대사를 맡게 될 프로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다른 홍보대사들은 누구될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풀틸트는 11월에 재오픈이 되면 미국,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덴마크, 에스토니아와 벨기에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에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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