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톱 스타들이 단체로 포커 이벤트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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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는 Mending Kids International를 위한 자선 포커 이벤트에 톱 스타들이 단체로 참가하여 총 $300,000을 기부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Mending Kids International는 부상으로 인해서 생긴 흉터로 인해 집밖에 나가기도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상처를 치료하는데 힘을 쓰는 단체라고 합니다.

이번 자선 이벤트에 참가한 스타들 중에는 멜 깁슨과 조디 포스터가 있었는데, 조디 포스터는 젊었을대 둘이 Mavericks 라는 영화를 촬영한 후로 포커를 즐기기 시작했으며 마지막으로 멜 깁슨과 플레이를 했을때 크게 졌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복수를 하고 싶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멜 깁슨과 조디 포스터 외에도 아이언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숀 펜, 진 시몬스 등의 톱 배우들도 참여를 했으며 아메리칸 아이돌의 우승자들인 Lee Dewyze, The Commodores, Dominie Scott Kay 그리고 Nia Pooples 모두 이벤트 현장에서 자선 공연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ABC의 히트 미드인 Revenge의 캐스트(Madeleine Stowe, Emily VanCamp, Joshua Bowman, Gabriel Mann, Connor Paolo, Ashley Madekwe, Nick Weshler, Margarita Levieva 그리고 Barry Sloane)도 참여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이 자선 이벤트는 평소의 자선 토너먼트와 달리 손님들은 톱스타들과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500을 내고 입장하여 공연도 보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입장비가 전액 기부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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