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의 톱10 뉴스: 6위~3위

2012의 톱10 뉴스: 6위~3위 0001

2012년에는 많은 뉴스들이 있었지만 포커뉴스에서 가장 핫한 뉴스 10개를 골라봤습니다. 오늘은 6위에서 3위까지 입니다.

6위: Dan Smith
사실 한 개인의 성적에 대해서 평가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돈으로만 본다면 WSOP 메인 이벤트를 우승한 그렉 멀슨의 상금은 빅원포원드랍을 우승한 안토니오 에스판디아리의 1/2입니다. Dan Smith는 2012를 오시 밀리언의 $100,000 챌린지에서 다니엘 네그라뉴, 거스 핸슨, 제이슨 멀시어, 에릭 사이델, 톰 드완 그리고 필 아이비 등의 치ㅗ고의 선수들과 플레이를 해서 우승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는 호주$1,012,000을 가져가면서 그의 첫 7단위 상금을 가져가게 되었죠.

그 후 그는 베를린의 EPT에서 몇 번의 캐시를 했고 몬테 카를로 EPT 그랜드 파이널에서 또 한번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그는 세개의 €5,000 바이인 사이드 이벤트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2012 WSOP에서는 다섯번 캐시를 했고 그 중 한 테이블에서는 파이널 테이블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2등을 했습니다.

그 외에도 Smith는 수 많은 이벤트에서 상위를 기록하고 EPT Prague에서 또 한번 €5,000 노리밋 홀덤 6맥스 이벤트를 우승을 했고 2012에 총 $3,739,797을 가져갔습니다. 결국 그는 2012 GPI의 1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Series (Jan. 1 — June 30)EventPlacePrize
Aussie MillionsAUD$100,000 No-Limit Hold'em1 of 22AUD$1,012,000
EPT Berlin€5,000 No-Limit Hold'em Main Event90 of 745€7,500
EPT Grand Final€5,000 No-Limit Hold'em 6-Max Turbo1 of 101€152,980
EPT Grand Final€5,000 No-Limit Hold'em1 of 175€250,500
EPT Grand Final€5,000 No-Limit Hold'em 6-Max1 of 98€118,000
World Series of Poker$5,000 No-Limit Hold'em (Event #50)3 of 1,001$368,943
Series (July 1 — Dec. 31)EventPlacePrize
EPT Barcelona€50,000 No-Limit Hold'em Super High Roller1 of 55€962,925
EPT Barcelona€10,000 No-Limit Hold'em Heads-Up4 of 31€38,000
Partouche Poker Tour€8,500 No-Limit Hold'em Main Event7 of 489€178,496
EPT Sanremo€2,000 No-Limit Hold'em Re-Entry17 of 450€8,900
EPT Prague€5,000 No-Limit Hold'em Six-Max1 of 42€6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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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그렉 멀슨
2012 WSOP 메인 이벤트 우승자 그렉 멀슨, 그의 기막힌 인생 스토리는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을 겁니다. 그의 2012 WSOP 전에 최고 라이브 토너먼트 상금 기록은 $23,500이었던 선수로 총 라이브 상금은 $113,227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인생을 바꿔놓은 2012 WSOP는 이벤트 #28 $2,500 노리밋 홀덤 4핸디드 이벤트에서 {a-Hearts}{k-Diamonds}로 Brendan Rubie의 {a-Spades}{q-Hearts}에게 패하면서 5위로 탈락해서 $70,280을 가져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3주 후 그는 그의 첫 WSOP 파이널 테이블을 이벤트 #57 $10,000노리밋 홀덤 6핸디드 이벤트에서 진출하면서 우승까지 차지하여 $1,136,197을 가져갔고 그 이벤트가 끝난 바로 다음날부터 메인 이벤트에서 플레이를 하여 연속 우승을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게다가 그 메인 이벤트 우승이 데이5에서 빅블라인드 2개 아래로 떨어진 상황에서 이루었기 때문에 더욱 대단했죠.

멀슨의 WSOP 메인 이벤트 파이널 테이블을 앞두고 WSOP 플레이어 오브 더 이어 자리는 필 헬뮤스가 거의 확보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유일하게 그를 역전할 가능성이 남아있는 선수는 그렉 멀슨이었고 그가 역전하기 위해서는 우승하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렉 멀슨은 그 우승을 이뤄냈고 WSOP 플레이어 오브 더 이어까지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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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빅원포원드랍
$100만 바이인....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 모두가 불가능할거라고 믿었던 $100만 바이인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굉장히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원래 48명 참가 한도가 걸려있던 이벤트에 과연 몇 명이나 참가할지 걱정했었지만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많은 선수들이 참가를 희망했었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한 안토니오 에스판디아리는 $1,800만이 넘는 상금을 가져가면서 한번에 역대 상금 리스트의 1위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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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레더러 파일
2011, 4월 15일 풀틸트가 고소된 이후 침묵을 지켰던 하워드 레더러가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그가 인터뷰를 통해서 해준 얘기들을 포커계에 많은 잇슈들을 일으켰었죠. 포커스타즈가 풀틸트를 매입한 덕분에 문안하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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