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의 톱10 뉴스: 1~2위

2012의 톱10 뉴스: 1~2위 0001

포커뉴스에서 선택한 2012의 톱 뉴스 1위와 2위입니다.

2위: 필 헬뮤스에게 브레이슬릿 두개 더
2011은 필 헬뮤스에게 최고이면서도 굉장히 씁쓸한 해였을 겁니다. 그는 3개의 WSOP 파이널 테이블에 갔으며 그의 한 해의 최고 상금 기록인 $1,854,251을 께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모든 상금을 브레이슬릿 #12을 위해 바꿀고 싶다고까지 말을 했었죠. 그는 진출했던 파이널 테이블 세번 모두 2위를 하게 되었으며 플레이어 오브 더 이어 레이스에섣 Ben Lamb에게 져서 2위를 했었습니다.

제 2의 전성기를 보여줬던 2011은 그의 2012를 위한 예고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2007년 이후 브레이슬릿을 한개도 획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2012년에 그는 처음으로 홀덤이 아닌 이벤트에서 우승하여 브레이슬릿을 가져갔고 WSOP 유럽의 메인 이벤트 우승까지 차지했습니다.

헬뮤스의 목표는 총 24개의 브레이슬릿이라고 하는데 이제 반 지점을 겨우 넘어선 겁니다. 2012년에는 그가 노리밋 홀덤이 아닌 이벤트에서도 우승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그가 참여하는 모든 이벤트에서 더욱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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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포커스타즈의 풀틸트 매입
2011 포커뉴스의 1위 뉴스는 블랙 프라이데이였고 2012는 블랙 프라이데이로 인해 문을 닫게 된 풀틸트의 부활입니다. 전 세계의 수 많은 유저들은 풀틸트가 갑자기 문을 닫게 되면서 큰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룹 Bernard Tapie가 풀틸트를 매입하기만을 기다렸었는데 결국 그것도 물거품.... 희망을 잃던 포커계에 포커스타즈가 풀틸트의 매입을 하면서 전 세계의 유저들은 돈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미국의 유저들은 아직 법무부를 기다리는 중이지만...)

아직 전 풀틸트의 비리에 참여했던 임원들에 대한 법적 갈등들은 끝나지 않았지만 일단 가장 큰 문제는 해결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포커계의 모두가 기다렸던 풀틸트 문제의 해결, 2012년의 톱 뉴스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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