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포커 게이머 차민수 회장 태백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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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포커 도박사였던 차민수(62·사진) 카지노 인터네셔널 그룹 회장이 오는 7일 오후2시 강원관광대학교 대강당에서 특강을 벌인다.

차 회장은 이날 특강에서 30년 도박 인생을 반추해가며 포커 게임의 묘미와 비결, 교훈 등을 강원관광대 재학생과 일반 주민 등에게 들려준다.
1976년 미국 이민길에 올랐던 차 회장은 1984년 포커에 입문,
1988년 세계 포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뒤 1998년까지 정상의 자리를 독점했었다.
1986년 연간 수입이 100만 달러선을 돌파하면서부터 1997년까지 상금 랭킹도
세계 1위에 올랐었으며 1일 최고 수입액은 37만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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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로 평생 벌었던 수입액이 2,000만 달러에 육박했던 차 회장은 2003년 인기리에 방송됐던 SBS 드라마 `올인'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차 회장은 “7일 특강을 통해 올바른 포커의 길을 안내해 주도록 애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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