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을 두번 지켜낸 ‘기막힌 행운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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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상금을 두번 지켜낸 ‘기막힌 행운의 남자’ 101

-영화 행오버'의 한장면-

미국에서 한 포커 프로 라일리가 말도 안 되는 영화 같은 사건을 겪었다고 합니다. 아틀란틱 시티에서 토너먼트를 우승한 덕분에 현금을 $100,000 들고 있던 한 포커 프로가 공항으로 가던 중 두 번이나 강도를 당할 뻔 했지만 극적으로 돈을 지켜낸 소식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그가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가 아틀란틱 시티에서 친해진 쥬니어라는 친구가 그를 태워주고 있었는데 욕심에 눈이 멀었던 주니어는 라일리를 내려준 후 트렁크를 열어주었지만 라일리가 짐을 꺼내기 전에 시동을 걸고 도망가버렸습니다.

라일리는 당황했지만 바로 뒤에 있던 택시를 타면서 $100 네 장을 던져주며 차를 쫓아가 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다행히도 택시는 도망가는 주니어의 차량을 공항에서 멀지 않은 빨간불에서 따라잡을 수 있었,고
라일리는 여전히 열려있던 트렁크에서 다른 짐은 회수하지 못했지만 파란불에 차가 떠나기 전에 돈가방은 꺼내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그러자 검은색 캠리 차량이 옆에 서더니 잠복 근무 중이었던 경찰이라고 두 명의 남성이 접근을 하며 공항까지 태워주겠다고 했습니다.
라일리는 드디어 일이 좀 풀리는구나 하면서 차에 탔고 방금 있었던 얘기를 두 남성에 말을 해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두 남성이 총기를 꺼내면서 라일리에게 돈을 넘기라고 했습니다.

라일리는 당황했지만 돈을 건내주기를 거부했고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차량에서 뛰어내렸고 그의 옷은 너덜너덜해졌지만 다행히도 큰 부상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택시를 잡을 수 있었던 라일리는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향했고 현재 세 명의 강도들 모두 추적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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