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EPT 메인 이벤트 2회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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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여성 언론인이자 방송 캐스터인 빅토리아 코렌 미첼이 지난 20일 이탈리아 산레모에서 열린 EPT에서 우승, 사상 처음으로 EPT 메인 이벤트에서 2차례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포커사에 새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녀는 556명의 참가자들 중 우승을 하여, 39만1932파운드(약 6억8560만원)의 상금과 4000파운드(약 700만원) 상당의 시계를 받았다.

영국 BBC 4 방송의 퀴즈쇼 '온리 커넥트'를 진행하고 있는 그녀는 지난 2006년에도 이 대회에서 우승, 당시 최초의 여성 EPT 우승자가 됐었다.

미첼은 두 차례 우승을 포함해 이 대회에서 통산 150만 파운드(약 26억2400만원)의 상금을 벌어들였다.

그녀는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지아코모 푼다로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미첼은 우승 뒤 "내가 언론인이면서 포커를 취미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문 포커 선수로 기사 작성을 부업으로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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