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 공식 애인 왕펑 가수에서 포커 선수로 변신

장쯔이 공식 애인 왕펑 가수에서 포커 선수로 변신 0001

장쯔이(章子怡·36)의 공식 연인인 왕펑(汪峰·44)은 프로 갬블러라는 별칭도 무색하지 않은 도박꾼으로 유명합니다. 심심하면 포커와 마작을 즐기고 카지노에서 밤을 새는 것이 일상이라고 할 정도죠.

그런 그가 가수에서 포커 선수로 변신할 것 같다고 합니다. 14일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에서 열릴 예정인 중국포커선수권대회에 전격 출사표를 던진 것. 직접 중국 드림팀의 일원으로 경기에 참가할 뿐 아니라 이른바 ‘챔피언 자선게임’에도 모습을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문화계 유력지 신원화바오(新文化報)의 2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하지만 다른 아마추어들이 출전하는 일반 시합에는 참가하기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참가를 해서 시합을 벌이기에는 그의 수준이 너무 높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고 하네요.

일설에 의하면 그는 카지노로 장쯔이와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마카오의 한 카지노에서 돈을 많이 잃는 노부부를 코치한 적이 있는데 둘이 바로 장의 부모였다는 것. 이후 자연스럽게 장과 인연을 맺었다는 얘기이나 둘 모두 그에 대해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장쯔이와 만날 때마다 카지노를 이용하는 것을 보면 도박이 둘의 인연을 더욱 깊게 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왕이 장에게 종종 기술도 가르쳐준다고 합니다.

마작과 포커, 카지노를 모두 잘하는 중국 가요계의 대표적인 갬블러로 불리는 것을 보면 진짜 그렇다고 단언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가 조만간 포커 선수로 변신하는 것은 때문에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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