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핸드에서도 Fold를...

좋은 핸드에서도 Fold를... 0001

포커전략 중에 대해 가장 어려운 것은 좋은 핸드를 가지고 Fold를 하는 것이다.

Seven Stud Poker를 플레이하고 있는 경우 처음에 포켓 에이스를 가지고 있고 상대가 7-9-J를 보이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 본다... 만약 상대가 Q-10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상황이면 Fold 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러나 홀뎀에서는 커뮤니티 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얼느정도의 어려움을 없애 준다. 즉 얼마 정도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Fold 할 수 있다.

* 보드가 너무 위험한 상태

이것은 제일 분명한 경우이다. 우선 당신이 이런 상황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싶다.

예를 들어 보자: 프리후롭으로 포켓 에이스(하트 없음)가 나오고 보드가 K-K-Q-J-9로 4매가 하트라고 하는 상황. 만약 원 배트에서도 들어가면, 나는 Fold 하는 것을 우선 생각한다. 보드가 위험한 때에 리버에서 배트 하는 플레이어는 보통 매우 적기 때문에이다. 이 상황의 경우, 원 배트에 콜 하는 일도 생각하는(이 '생각한다'고 하는 부분을 강조하고 싶다)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경우는 '감각'이나 직감에 의해 콜한다. 하지만 보통 경우는,Fold다.

만약, 같은 상황으로 두 명 이상의 상대가 배트와 콜을 하면 나는 주저없이 포켓 에이스를 Fold한다. 내가 잘못된 걸까?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올바른 Fold를 했는지로 만약 포커로 이러한 올바른 결단을 80% 정도 내릴 수 있다고 하면, 장기적으로 볼때 큰 금액을 절약하는것이 된다.

보드가 2 h-7 h-10 c-Qs-5 h라고 하는 상황에서 스몰 플래시를 버릴 수 있을까? 플래시는 훌륭한 카드다. 그러나 만약 리버에서 상대가 배트 하고 그후 더 래이즈가 들어가면 나는 보통은 Fold 한다. 왜냐하면 많은 플레이어는 3장째의 플래시 카드가 리버에서 떨어졌을 때에 래이즈 하는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나의 플래시보다 강한 플래시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 당신의 스타일을 상대가 파악하고 있는 경우

프리후롭으로 어얼리 포지션때에, KK로 래이즈 했다고 하자. 두 명이 콜 했다. 만약 후롭이8-9-10라고 하는 경우, 나는 우선 배트 한다. 거기서 래이즈 되면 리레이즈 해,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확인하고, 3번째의 플레이어를 Fold 시키려고 한다. 만약 상대가 한층 더 리레이즈 해 오면 심리전인 레벨의 판단이 필요하게 된다. 나의 상대는 나의 카드를 어떻게 예상하고 있는지? 나는 프리후롭에서 콜할지 Fold 잘 선택하고, 만약에 먼저 포지션으로 래이즈 하면 강한 핸드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후롭으로 배트, 상대로부터의 래이즈, 나의 리레이즈로, 상대는 내가 AK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즉 오버 페어를 가지고 있으면.

만약 상대가 여기서 콜 하면, 상대는 내가 KK나 AA를 갖고 있어 불안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리레이즈 하는 것은, 내가 AA나 KK라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나 그것보다 좋은 핸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불안하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만약 상대가 후롭으로 콜 하면 턴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카드라면 한층 더 배트 한다. 거기서 상대로부터 래이즈가 있으면, 상기와 같은 이유로 Fold 하는 것을 생각한다: 당신을 AA나 KK등으로 판단하고 있을 것임에 틀림없다. 간단하게 말하면, 상대가 이쪽의 수를 예상해 래이즈 한다면 강한 핸드 에서도 Fold 하는 것이 분명하게 필요한 상황인 것이다.

상기의 예는, 보드가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상황때에도 들어 맞는다.

아래와 같이 위험한 경우를 제시해 보았다.

내가 포켓 에이스때 보드가 J-9-3-4의 장면에서 Fold 한 것을 생각한다.

프리후롭으로 래이즈 해 후롭으로 배트 했다. 두 명에게 콜 되었다. 한 명은 매우 벌벌 떨고 있는 모습이다.:그는 강한 핸드 같지만 배트 하는 대신에 체크. 턴으로 한 명이 배트 해 벌벌 떤 플레이어가 래이즈. 나는 Fold 했다. 당신의 예상대로 이 플레이어는 포켓 잭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또 한사람의 플레이어는9-4로 드로잉 뎃 상태였다. 즉 약한 카드 였는데, 서로 부딪치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다.

어떤 경우라도 플레이어의 타입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것으로 이러한 턴의 Fold가 가능하다. 그의 스타일이 몬스터 핸드인 것을 알게 해주었다.

보충 설명 한다면, 온라인 포커에서 그러한 Fold를 하는 것이 어렵다. 상대가 어떤 카드를 가지고 있는지가 실제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워 되다.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상대의 배트 패턴과 스타일 뿐이 라고는 말하지만 온라인 플레이어는 매우 빨리 액션을 해서 각 플레이어의 스타일을 기억하는 것도 어렵고, 추측의 기회가 많아져서 그냥 콜 해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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