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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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헷즈압이 인기가 있어, 바이인이 $1에서 $5000의 헷즈압 싯트앤고 등 풍부하게 있다. 헷즈압은 스킬을 닦는데 훌륭한 방법으로 여러명이 하는 포커와 같이 포켓 에이스만 계속 기다리고 있는 것이 별로 중요하지 않고, 블러프나 상대를 읽는 것이나 후롭 이후의 액션이 중요하다.

그 외에 헷즈업으로 중요한 것이 포지션이다. 버튼이 헷즈압에서는 스몰 블라인드가 된다. 따라서 프리 후롭에서는 처음에 액션 하고 후롭에서는 마지막에 액션 하게 된다. 처음에 주도권을 갖고 후롭에서도 압력을 가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스몰 블라인드의 위치에서는 공격적으로, 빅 블라인드 때에는 방어적 들어가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다. 어떻게 실행할까는 블라인드에 의해서 즉, 블라인드와 자신의 팁 양에 대해서 많은 상태인가 적은 상태인가로 바뀐다. 버튼의 중요한 이점은 후롭 이후 3회의 배트의 기회가 있어, 상대에 대해 모든 기회로 배트를 계속 할 수 있는 것으로 그 경우 거의 모든 스택을 배트 하게 될 것이다.

이 생각대로 하는 것이 헷즈압으로 성공하기 위한 제일이 된다.

그러나, 상대의 스타일 마다 틀리다. 만약 운 좋게 방금전에 설명한 전략에 따라 버튼으로 계속 공격해 (후롭 이후 상대에게 콜 되지 않는다), (한층 더 몬스터 핸드가 아닌 경우) 상대가 카드를 지키려 한다면 상대가 어떤 대응을 해 나가고 어떻게 당신의 전략과 다를지를 곧바로 알 것이다. 만약 상대도 같은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면 유리성이 없는 상태로 블라인드가 올라가 긴 싸움이 될 것이다. 혹은 2, 3등의 빅 포트로 승부가 정해질 것이다.

만약 상대의 전략이 차이가 난다면 상대의 약점을 찾을 수 있다.

자신에게 액션 시키려고 하고 있는지? 액션에 따라 왔을 뿐인지? 단순한 블러프인지? 이것들 모두가 게임을 통해 찾아낼 수 있다. 그리고 거기에 응해 대처해 나갈 수 있다. 포커로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팁을 가지고 있을지다. 노리밋트라면 하나의 큰 미스로 모든 스택을 잃어 버린다. 우선은 조심히 상대의 액션의 의미를 확인하고 나서 자신과 상대를 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밋트의 경우는 다소 다르다. 어느 쪽이 포지션인가는 노리밋트와 같이 중요하지 않다. 기본적으로는 공격적인 스타일의 심리전이 된다. 어떤 카드라도 버튼에서는 래이즈 하고 무엇인가가 히트 하고 있다면 리버까지 플레이할 필요가 있을 지도 모르다. 한층 더 이기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원 배트 한다. 리밋트에서는 노리밋트와는 대조적으로 큰 미스를 몇 번 해도 괜찮다.

리밋트의 높은 라이브 게임을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는 이 형식에서 매우 공격적이다. 프리 후롭으로 래이즈에 리레이즈 하는 것도 드물지 않다. 상대를 혼란시키는 것 만이 아니고 상대에게 전략을 이용하게 한 것으로, 주도권을 잡는 것이다. 노리밋트에서는 승자를 결정하는데 그다지 시간은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리밋트에서는 긴 시간이 걸린다. 운의 요소는 적고, 운에 좌우되지 않고, 참을 수 있고, 운이 나빴을 때에도 정신을 바로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

만약 후자가 당신에게 적합하다면, 조만간에 블라인드의 낮은 노리밋트의 싯트앤고를 해보라. 그리고 실천 했다면 단시간에 기술적 부족한점을 보충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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